"아빠 홀로 숨져" 공사장 장비 깔려 숨진 50대 노동자 '2시간 방치' 의혹

낮 1시30분쯤 CCTV 크게 흔들려…발견 시각은 2시간 뒤
장례식 나타나 '비용지원' 약속했던 건설사는 수일째 '잠수'

본문 이미지 - 지난해 1월26일 인천국제공항 4단계 건설 현장에 안전모와 장갑이 놓여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
지난해 1월26일 인천국제공항 4단계 건설 현장에 안전모와 장갑이 놓여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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