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일봉 부상자회장 "5·18을 좌경화로 몰아가려는 행태" 주장시민단체측 "오월 당사자주의 심각…고소·고발 남발" 반박5·18 부상자회 황일봉 회장이 17일 5.18민주묘역 민주의문앞에서 문재인전대통령 참배행열을 막아서며 "강기정 시장은 노동자의 목소리가 안들리냐"고 외치고 있다. 2023.5.17/뉴스1관련 키워드518서충섭 기자 '평균나이 마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청년위원회 구성신장식 "與 호남 정치인들, 반도체 부지 광주 군공항 문제 입꾹닫"관련 기사전남광주특별시 27일까지 광주·무안청사에 추석 종합상황실 운영FOMC 충격 견뎌낸 코스피 6700선 보합권…'개인·자사주' 1조 순매수[장중시황]연준, 3년 만에 금리 인상…비트코인은 오히려 7.6만달러 회복[코인브리핑]경기 부안초, 전두환 재판 때 "물러가라" 외친 광주 동산초 찾는다"이진숙 5·18 북한군 소행이라 하는 사람"…박지원 명예훼손 고소당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