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 국정원장 출신 발언…발언 무겁게 받아들일 수 밖에 없어"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이 1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9회국회(정기회) 제7차 본회의에 자리하고 있다. 2026.9.11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영등포경찰서이진숙박지원국민의힘더불어민주당윤주영 기자 강남 치과서 임플란트 수술 중 70대 환자 사망…치과의사 송치'5·18 北개입·이재명 혼외자설' 주장 전한길…경찰, 공소청 송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