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부산·전북 등 강풍·호우 피해 속속 집계농지 피해 1100㏊…가뭄 지역엔 해갈 도움도어린이날인 5일 전국에 많은 비가 내리는 가운데 대구 달서구 이월드를 찾은 가족이 83타워 실내전망대에서 비 내리는 도심을 하염없이 바라보고 있다. 2023.5.5/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부산에 호우·강풍특보가 내려진 5일 부산 해운대해수욕장 인근에서 한 어린이가 몰아치는 비바람에 우산을 부여잡고 힘겹게 걷고 있다. 2023.5.5/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6일 오전 11시17분쯤 대구 수성구 범어동 도로변에서 강풍에 쓰러진 가로수가 차량을 덮쳐 119구조대원들이 제거 작업을 하고 있다.(대구소방본부 제공) 2023.5.6/뉴스1 ⓒ News1 김종엽 기자비가 내리는 5일 오후 전남 완도군 노화읍 등에 식수를 제공하는 보길면의 부황제에 물이 차오르고 있다. (완도군 제공) 2023.5.5/뉴스1 ⓒ News1 이승현 기자관련 키워드어린이날남부지방집중호우비 피해최성국 기자 광주 시내버스 노선 9년 만에 확 바뀐다…10월 말 전면 시행전남광주 민원은 가까운 청사로…3곳에 공통 창구 둔다장동열 기자 세종시 추석 연휴 24시간 안전 대응…종합대책 마련[오늘의 날씨] 충북·세종(20일, 일)…'맑은 하늘', 최대 17도 일교차관련 기사'어린이날' 물폭탄에 강풍까지…하늘길 막히고 차량 고립되기도지난해 '역대급 장마' 뒤 가을엔 폭염·열대야…대형산불 3배 증가급류에 2명 사망·실종…서울선 첫 '극한호우'재난문자(종합2보)집중호우 불어난 물에 2명 사망·실종…침수 피해 속출(종합)어린이날 호우에 남부 가뭄 대부분 해소…"모내기 용수 문제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