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구 5·18사적지 지정 신청 관련 포럼서 제안80년 5월 당시 광주송정역 앞 모습 자료사진. (광주 광산구 제공) 2022.12.6/뉴스180년 5·18민주화운동 당시 계엄군의 만행을 알리기 위해 '가두방송'에 나섰다가 연행된 차명숙씨가 공개한 수감기록.(차명숙 제공) /뉴스1이수민 기자 "전 여친 바람피웠다"…단톡방에 비방 글 올린 20대 벌금형[단독] 케이블타이·성인용품·차량납치…'장윤기 판박이'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