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제·행사, 다중이용시설 등 안전점검…관련조례도 종합 검토강기정 광주시장이 30일 오후 시청 소회의실에서 열린 서울 이태원 할로윈 참사 관련 긴급대책회의에 참석해 희생자를 애도하는 묵념을 하고 있다. (광주시 제공) 2022.10.30/뉴스1관련 키워드이태원참사관련 기사[뉴스1 PICK] 핼러윈 이태원에 3만명 인파 몰렸지만 사고 없이 마무리홍대 12만·이태원 2만 인파에도 '우측통행'…"즐기는 것 좋지만 안전 최선"가면 쓰고 거리로…'주말 핼러윈' 이태원, 들뜬 분위기 속 추모 발길도與 "李대통령 SNS 단어만 침소봉대…이주노동자 인권 정책은 외면"핼러윈 전야 이태원 '북적'…곳곳선 "우측통행하세요"(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