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제·행사, 다중이용시설 등 안전점검…관련조례도 종합 검토강기정 광주시장이 30일 오후 시청 소회의실에서 열린 서울 이태원 할로윈 참사 관련 긴급대책회의에 참석해 희생자를 애도하는 묵념을 하고 있다. (광주시 제공) 2022.10.30/뉴스1관련 키워드이태원참사관련 기사이태원 특조위, 尹 대통령실·행안부 책임 규명 집중…추가 청문회 검토12·29 여객기 참사 유족 "수원특례시의회, '선택적 참사 차별'" 비판재난 때 자극적 보도 줄이고 트라우마 막자…정부, 지침 개발이태원참사 특조위 활동 1년 연장…피해자 인정 신청도 2028년 3월까지특조위, 이태원 참사 피해사례 분석…'지원체계 구축' 정책 토론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