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년고찰인 전남 장성 백양사 진입로의 벚꽃이 8일 활짝 피었다.(장성군 제공)2020.4.8/뉴스1 ⓒ News1천년고찰인 전남 장성 백양사 진입로의 벚꽃이 8일 활짝 피었다.(장성군 제공)2020.4.8/뉴스1 ⓒ News1천년고찰인 전남 장성 백양사 진입로의 벚꽃이 8일 활짝 피었다.(장성군 제공)2020.4.8/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코로나19신종코로나박영래 기자 5개 원내정당 후보 낸 광주 광산을, 1위보다 뜨거운 2위 싸움…왜?강진원 강진군수 예비후보, 민주당 고발조치에 "치졸" 규탄관련 기사코호트격리 기준·절차 법제화…"동일 감염 수준서만 실시"5월 수원에서 남북 대결?…北 여자축구단 방남, 닷새 뒤 결정된다장동혁 "국민 팔에 곰팡이 백신…민주당 정권 책임 묻겠다"'효과 있다는 건데'…美 CDC, 코로나 백신 논문 학술지 수록 막아'횡령·배임 혐의' 홍원식 전 남양유업 회장 항소심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