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경‧소방 등 하루 2000여명 투입 위험요인 차단 위해물품·몰카범 적발 등 민간 안전요원들 맹활약
편집자주 ...'평화의 물결 속으로'(Dive into Peace)를 슬로건으로 내건 세계 수영인들의 축제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가 17일간의 열전을 마치고 28일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194개국에서 7500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한 이번 대회에서는 수많은 인간승리의 감동과 희망을 쏟아냈다. 또한 대한민국 남녘의 작은 도시 광주는 어려운 여건 하에서도 대회를 성공시킴으로써 명실상부한 세계 속의 스포츠 도시로 우뚝 서게 됐다.
지난달 4일 오후 광주 서구 염주체육관에서 진행된 '2019 광주FINA세계수영선수권대회 안전개최 유관기관 합동 대테러 종합훈련'에서 군부대가 인질극을 벌이는 테러범을 제압하기 위해 선수단 버스로 진입하고 있다. 2019.6.4/뉴스1 ⓒ News1 한산 기자
14일 서해지방청 해경특공대가 전남 여수엑스포해양공원 오픈워터 수영경기장에서 열리고 있는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오픈워터 수영경기의 안전한 진행을 위해 수중드론 장비 등을 동원해 해저 10m 주변까지 폭발물과 위해요소를 제거하기 위한 수중 점검과 철통같은 해상 경비 업무를 펼치고 있다.(여수해경 제공)2019.7.14/뉴스1 ⓒ News1 지정운 기자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 참가하는 스위스와 프랑스 선수단, 국제수영연맹 관계자가 9일 인천공항에서 출발한 KTX 임시열차를 이용해 광주 송정역에 도착하고 있다.(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조직위 제공) 2019.7.9/뉴스1 ⓒ News1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가 열리는 광주 남부대 주경기장 수구경기장 가는 길에 쿨링포크가 설치돼 관람객들에게 시원함을 주고 있다.(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조직위 제공)2019.7.15/뉴스1 ⓒ News1
편집자주 ...'평화의 물결 속으로'(Dive into Peace)를 슬로건으로 내건 세계 수영인들의 축제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가 17일간의 열전을 마치고 28일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194개국에서 7500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한 이번 대회에서는 수많은 인간승리의 감동과 희망을 쏟아냈다. 또한 대한민국 남녘의 작은 도시 광주는 어려운 여건 하에서도 대회를 성공시킴으로써 명실상부한 세계 속의 스포츠 도시로 우뚝 서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