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저우서 金 2 포함 메달 5개…역대 AG 에서도 최고 성적대회 개회식 다음날 金 4개 걸려…전웅태 2연속 2관왕 도전근대5종 국가대표 전웅태(왼쪽부터), 서창완, 이종현, 김영하, 성승민, 장하은, 신수민, 김유리가 13일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한근대5종연맹 미디어데이에 참석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6.8.13 ⓒ 뉴스1 안은나 기자근대5종 국가대표 전웅태가 13일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미디어데이에서 장애물 훈련을 하고 있다. 2026.8.13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2026아시안게임근대5종서창완전웅태성승민아이치나고야권혁준 기자 한국시리즈 키포인트는 '뒷문 싸움'…KT 박영현 vs 삼성 원태인30년 전엔 선수, 이번엔 사령탑으로…이강철·박진만의 KS 리매치관련 기사아시안게임 빛낸 강원 전사들…종목마다 '금빛 활약'송세라의 금빛 찌르기…韓 금맥 잇고 펜싱 포문 열었다[AG]허태정 시장 "근대5종 이종현 금·동메달…대전 시민에 큰 감동"'근육 경련'에도 단체전 金 서창완 "포기했다면 자책했을 것"[AG]'금메달 땄다 치고' 인터뷰…25분간 결과도 몰랐던 근대5종[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