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피해자 신체·정신적으로 큰 고통…죄질 매우 무거워"보호관찰 3년·취업제한 5년도 명령대전지법 천안지원./뉴스1관련 키워드천안지원스토킹여자친구이시우 기자 "시끄럽다" 불쑥 찾아와 흉기…윗집 주민 살해한 양민준 [사건의 재구성]"코리아풋볼파크 애물단지 전락 우려" 천안시의회 시정질문서 질타관련 기사"처벌 원하지 않아요"… 여자친구 합의에도 실형, 이유는? [사건의 재구성]만남 거부하는 여자친구 몸에 불지른 50대 징역 15년 선고'접근금지' 명령 어기고 전 여자친구 몸에 불 지른 50대 구속기소입주민 뒤따라간 30대 남성은 왜 스토킹 처벌을 받았을까[사건의 재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