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근금지 상태서 범행…"살인 고의없었다" 주장법원 "범행 치밀하게 계획, 고의 인정"ⓒ News1 DB지난해 10월 27일, A씨가 충남 천안 성환읍의 한 업소에 기름을 뿌리고 불을 지른 현장에서 소방대원들이 화재를 진압하고 있다. (천안서북소방서 제공)관련 키워드스토킹살인미수이시우 기자 "복기왕 의원 토지만 농지 조사 대상서 누락…시장에 보고됐나"전 여친 스토킹하다 집 침입해 성폭행·살해 시도…징역 12년관련 기사"교제 폭력 전 가해자 '지배·통제'부터 규제해야"…법안 발의제주 옛 연인 스토킹 살해범, 신상정보 다음주 공개한다옛 연인 스토킹하고 보복살해한 60대 구속…"도주 우려"분당 전처 살해 시도 60대, 구속…"도주·증거인멸 우려"신변보호 전처 살해 시도한 60대 구속기로…범행 동기 묵묵부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