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세 아동을 학대해 숨지게 한 혐의(아동학대치사)를 받고 있는 천안의 한 교회 목사 A 씨(62·여)가 14일 충남 천안시 동남구 천안동남경찰서 유치장에서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 2026.8.14 ⓒ 뉴스1 이시우 기자관련 키워드천안교회장애아동학대치사이시우 기자 "네팔을 도와주세요" 호서대, 네팔 피해 복구 성금 모금월 구매한도 줄였지만…아산페이 충전 대란 "4시간여 만에 소진"관련 기사천안 교회 사망 장애아동 측에 양육 수당 등 2000여만원 지급돼천안 장애아동 학대 숨지게 한 외조모 구속 송치박수현 지사 "충남 아동보호 체계 다시 세우도록 노력할 것""적극 개입했더라면"…천안 11세 사망사건 장애아 관리 허점 드러나"침대에 38시간 결박"…11세 학대치사 혐의 천안 교회 목사 구속송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