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반은 친모가 수령…나머지 수령인 확인 못해지난 11일 자신의 외손자를 학대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는 외할머니 A 씨가 구속영장 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천안시 대전지법 천안지원으로 들어가고 있다. 2026.8.11 ⓒ 뉴스1 이시우 기자관련 키워드천안장애아동교회수당이시우 기자 '던지기 수법' 아산서 대마 판매한 30대 외국인 구속생후 4개월아 목 심하게 흔들어 죽게 한 친부…양쪽 허벅지엔 멍자국 [사건의 재구성]관련 기사천안 장애아동 학대 숨지게 한 외조모 구속 송치박수현 지사 "충남 아동보호 체계 다시 세우도록 노력할 것""적극 개입했더라면"…천안 11세 사망사건 장애아 관리 허점 드러나"침대에 38시간 결박"…11세 학대치사 혐의 천안 교회 목사 구속송치학대로 숨진 11세 아동, 5년전부터 아동보호기관 관리 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