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 손상 피해 영아 뇌사 상태…생후 8개월 만에 숨져친부 뒤늦게 범행 인정…1·2심 "죄책 무겁다" 징역 6년ⓒ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사건의재구성이시우 기자 '외국인 비율 1위' 충남에 출입국·외국인 사무소 생긴다"눈 뜨고 보기 어려울 만큼 잔인"…재판장도 놀란 중학생 학교 폭력관련 기사'신고에 앙심' 가석방 끝나자 찾아가 "조심해"…주점 업주 협박한 50대한독 "수면 진단부터 치료·관리까지 연결…새 성장동력으로"이별통보 15세 여중생 옭아맨 '1원 송금'…통장엔 협박문구최후변론 끝나자 변호인 찌른 피고인…칫솔 흉기로 '묻지마 범죄'초등생 때 접한 환각물질 중독에…"날 해치려 한다" 환청 듣고 참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