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대로 숨진 11세 아동, 5년전부터 아동보호기관 관리 대상

천안시, 대응 내역 공개…2021년 '아동 방치하고 있다' 첫 신고
2024년엔 '외조모가 때렸다' 신고, 학대 인정…시 "재발방지 대책 강화"

본문 이미지 - 11일 자신의 외손자를 학대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는 외할머니 A씨가 구속영장 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천안시 대전지법 천안지원으로 들어가고 있다. 2026.8.11 ⓒ 뉴스1 이시우 기자
11일 자신의 외손자를 학대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는 외할머니 A씨가 구속영장 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천안시 대전지법 천안지원으로 들어가고 있다. 2026.8.11 ⓒ 뉴스1 이시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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