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 대응 내역 공개…2021년 '아동 방치하고 있다' 첫 신고2024년엔 '외조모가 때렸다' 신고, 학대 인정…시 "재발방지 대책 강화"11일 자신의 외손자를 학대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는 외할머니 A씨가 구속영장 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천안시 대전지법 천안지원으로 들어가고 있다. 2026.8.11 ⓒ 뉴스1 이시우 기자관련 키워드천안아동학대교회이시우 기자 한국기술교육대 개교 35주년 기념식 개최"왜 말 안들어" 장애인 학대한 복지시설 직원 벌금 700만원관련 기사'38시간 결박' 숨진 천안 장애아…가해 목사 "국가가 양육 요청 거절"'천안 장애아 사망' 국감서도 안타까움…"외조모 접근 막았어야"'천안 장애아 학대 사망' 계기 아동관리 통합 전문기관 설립 제기'천안교회 사망 장애아 학대 가담' 목사 양아들·여신도 2명도 송치"눈에 물파스 바르고 휴지로 입 막았다"…천안 11세아에 목사가 한 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