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 대응 내역 공개…2021년 '아동 방치하고 있다' 첫 신고2024년엔 '외조모가 때렸다' 신고, 학대 인정…시 "재발방지 대책 강화"11일 자신의 외손자를 학대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는 외할머니 A씨가 구속영장 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천안시 대전지법 천안지원으로 들어가고 있다. 2026.8.11 ⓒ 뉴스1 이시우 기자관련 키워드천안아동학대교회이시우 기자 한국기술교육대, 수시모집 경쟁률 13.2대1…비수도권 대학 중 1위아산시의회, 제2중앙경찰학교 아산시 유치 촉구 결의안 채택관련 기사11살 장애아 숨지게 한 목사, 장애활동지원사로 수당도 챙겨38시간 쇠사슬 결박…11세 손자 죽게 한 외조모 구속기소(종합)교회에 38시간 쇠사슬 결박…11세 장애 손자 죽게 한 외조모 구속기소천안 '11살 장애아동 학대 치사' 교회 목사 구속기소천안 교회 사망 장애아동 측에 양육 수당 등 2000여만원 지급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