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호자 판단 의존…'특수교육 대상' 구조 기회 놓쳐풀리지 않는 의문도…외조모, 장애 판정·수당 신청 안해11살 아동을 학대해 숨지게 한 혐의로 구속된 A 군의 외할머니(왼쪽)와 교회 목사(오른쪽)/뉴스1학대를 당하다 숨진 11세 아동이 생활하던 교회 내부 모습./뉴스1관련 키워드천안장애아동학대이시우 기자 신호위반에 음주·무면허…개천절 천안·아산 폭주행위 54건 적발"앉아서 세계 여행하는 기분"…화려한 춤사위에 들썩이는 천안관련 기사'천안 장애아 학대 사망' 계기 아동관리 통합 전문기관 설립 제기'천안교회 사망 장애아 학대 가담' 목사 양아들·여신도 2명도 송치"눈에 물파스 바르고 휴지로 입 막았다"…천안 11세아에 목사가 한 짓'38시간 쇠사슬 결박' 외조모·목사 범행 48일 만에 법정 선다교육 현장 헌신한 교원 5명 선정…대교문화재단 '눈높이교육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