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호자 판단 의존…'특수교육 대상' 구조 기회 놓쳐풀리지 않는 의문도…외조모, 장애 판정·수당 신청 안해11살 아동을 학대해 숨지게 한 혐의로 구속된 A 군의 외할머니(왼쪽)와 교회 목사(오른쪽)/뉴스1학대를 당하다 숨진 11세 아동이 생활하던 교회 내부 모습./뉴스1관련 키워드천안장애아동학대이시우 기자 "침대에 38시간 결박"…11세 학대치사 혐의 천안 교회 목사 구속송치학대로 숨진 11세 아동, 5년전부터 아동보호기관 관리 대상관련 기사"침대에 38시간 결박"…11세 학대치사 혐의 천안 교회 목사 구속송치학대로 숨진 11세 아동, 5년전부터 아동보호기관 관리 대상침대에 결박, 외할머니 구속…숨진 11세아 살던 교회서 무슨 일?여학생 옆구리 찌르고 무릎에 앉힌 초등 교사 징역형 집유전북 찾은 정청래, 공세 높인 송영길…김민석은 비전 경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