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최대 매출 6395억 달성조폐공사는 7일 서울 마포구 화폐제품판매관에서 성창훈 사장과 역대 사장 6명이 참석한 가운데 '역대 사장단 초청 간담회'를 개최했다.(한국조폐공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뉴스1관련 키워드2026세제개편박찬수 기자 지식재산처, '특허가 강한 스타트업 육성 프로젝트' 추진2027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보령머드축제서 글로벌 홍보 전개관련 기사구윤철 "비아파트·공공임대 최대한 공급…공급·금융 대책 곧 발표"'보유세 매물' 2000건 쏟아진 서울…강남·서초는 '호가 낮추기'檢개혁·부동산 뒷수습 나선 李정부…여론 악화에 보완 잇따라野 대여 전선, 광장에서 정책으로…부동산·ETF·보완수사권 3축유승민, 보유세 강화에 "전월세 세입자 분노, 李대통령 향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