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입자, 쫓겨나거나 전월세 더 낼 수밖에"오세훈 당시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6·3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된 지난 5월 21일 유년시절을 보낸 서울 강북구 삼양동 골목길에서 유승민 전 의원과 함께 대시민 출정 메시지를 발표하고 있다. 2026.5.21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유승민부동산손승환 기자 정희용 "경북 공공기관 직원 이주율 52%…전국 최하위권"임기 반환점 앞둔 장동혁…이번주 '당원 중심' 당 쇄신안 발표관련 기사유승민 "'정부가 미래적금 사기 쳤다'는 예비 신랑 말에 가슴이…경제참모 경질을"유승민 "닥치고 공급해야지 '닥치고 세금'?…세입자만 피해"유승민 "李정권 폭정 막으려면 총선 승리뿐…통합·혁신 없인 희망 없다"삼성·SK하이닉스 실적부터 FOMC까지…이번주(27일~8월1일) 주요 일정[프로필] 유의동 신임 국토위원장…'소장파·합리적 정책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