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입자, 쫓겨나거나 전월세 더 낼 수밖에"오세훈 당시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6·3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된 지난 5월 21일 유년시절을 보낸 서울 강북구 삼양동 골목길에서 유승민 전 의원과 함께 대시민 출정 메시지를 발표하고 있다. 2026.5.21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유승민부동산손승환 기자 與 "北 포로 비공개는 신변 안전 때문"…한동훈 "되도 않는 소리"장동혁 "지뢰 도발에도 김정은 심기 경호…李대통령 스스로 내려와야"관련 기사유승민 "'정부가 미래적금 사기 쳤다'는 예비 신랑 말에 가슴이…경제참모 경질을"유승민 "닥치고 공급해야지 '닥치고 세금'?…세입자만 피해"유승민 "李정권 폭정 막으려면 총선 승리뿐…통합·혁신 없인 희망 없다"삼성·SK하이닉스 실적부터 FOMC까지…이번주(27일~8월1일) 주요 일정[프로필] 유의동 신임 국토위원장…'소장파·합리적 정책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