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목소리 경영에"…코레일 비상임이사·청년 직원 머리 맞댔다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15일 오후 서울사옥에서 비상임이사와 청년이사회인 주니어보드 간 소통간담회를 개최했다.주니어보드는 차장급 이하 젊은 실무자로 구성돼 경영 관련 건의사항과 의견을 제시하는 역할을 한다.이번 간담회는 비상임이사들이 현장 직원들의 목소리를 듣고 공사의 발전 방향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비상임이사와 주니어보드 각 8명은 경영 여건과 안전관리, 기술혁신 등 주요 현안을 놓고 자유롭게 의견을 나눴다.주니어보드는 현장 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