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억 원 선금 지급…참여연대 "계약 체결·이행 과정 공개하라"이장우 대전시장과 내빈들이 지난 4월1일 대전 서구 도안동 호수공원 일원에서 전국 최초 도입을 앞둔 3칸 굴절차량 시범운행을 앞두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4.1 ⓒ 뉴스1 김기태 기자3칸 굴절차량 시범사업 노선도 (대전시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3칸 굴절차량대전시신교통수단조달청참여연대경실련박종명 기자 대전시의회, 정책 연구용역 심의위원회 개최대전청과, 이웃돕기 성금 5000만원 대전시에 기탁관련 기사대전참여연대 "3칸 굴절버스, 선금 회수 골든타임 놓쳐"대전 시민단체 "3칸 굴절버스 차량 구입비 94억원 전액 지방채로 조달"대전시, 트램 사업기간 연장 은폐 의혹 등 감사 착수대전 '3칸 굴절차량' 시범사업 결국 계약 해지 수순대전시의회, 3칸 굴절차량 현장점검…"사업 지속 여부 원점 재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