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차례 기한 연장에도 2대 납품 가능성 희박1일 대전 서구 도안동 호수공원 일원에서 전국 최초 도입을 앞둔 3칸 굴절차량이 시범운행을 하고 있다. 3칸 굴절차량은 넓은 실내 공간과 최대 230명까지 수송이 가능한 대용량 교통수단이다.. 2026.4.1 ⓒ 뉴스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3칸 굴절차량대전시계약 해지수입 업체신교통수단이장우허태정박종명 기자 대전 옥외 광고물 규제 완화…2층 상가 창문 디지털 광고 허용허태정 시장 '4050 징검다리 연금' 공약 시행까지 진통 예상관련 기사대전참여연대 "3칸 굴절버스, 선금 회수 골든타임 놓쳐"대전 시민단체 "3칸 굴절버스 차량 구입비 94억원 전액 지방채로 조달"허태정 "3칸 굴절버스 사업 무산, 전임 시장 일이지만 시민께 송구"대전시의회도 관광공사 등 민선 8기 주요 사업 적정성 '정조준'대전시의회, 올해 공무국외 출장 예산 반납…"고통 분담 차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