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차례 기한 연장에도 2대 납품 가능성 희박1일 대전 서구 도안동 호수공원 일원에서 전국 최초 도입을 앞둔 3칸 굴절차량이 시범운행을 하고 있다. 3칸 굴절차량은 넓은 실내 공간과 최대 230명까지 수송이 가능한 대용량 교통수단이다.. 2026.4.1 ⓒ 뉴스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3칸 굴절차량대전시계약 해지수입 업체신교통수단이장우허태정박종명 기자 대전시, 민선 9기 10대 공약 확정…온통대전2.0·빵축제 등대전시, 청년 1000명 월세 지원…20만원씩 최대 12개월관련 기사대전시의회도 관광공사 등 민선 8기 주요 사업 적정성 '정조준'대전시의회, 올해 공무국외 출장 예산 반납…"고통 분담 차원"대전시, 트램 사업기간 연장 은폐 의혹 등 감사 착수허태정 "3칸굴절차량 사업은 민선 8기 대표적 세금 낭비 사례"대전시 '3칸 굴절차량' 사업 좌초 위기…3대 중 2대 납품 요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