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임 후 첫 확대간부회의서 사업의 적정성 질타대전시가 추진했던 3칸 굴절차량 시범운행 모습 2026.4.1 ⓒ 뉴스1 김기태 기자대전 동구 원동에 위치한 대전관광공사 (공사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허태정 대전시장확대간부회의3칸 굴절버스대전관광공사 건물박종명 기자 대전시, 민선 9기 10대 공약 확정…온통대전2.0·빵축제 등대전시, 청년 1000명 월세 지원…20만원씩 최대 12개월관련 기사대전시, 트램 사업기간 연장 은폐 의혹 등 감사 착수허태정 "3칸굴절차량 사업은 민선 8기 대표적 세금 낭비 사례"대전 '3칸 굴절차량' 시범사업 결국 계약 해지 수순대전시의회, 3칸 굴절차량 현장점검…"사업 지속 여부 원점 재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