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칸 굴절버스 도입·대전관광공사·대전부청사 매입 적절성 등허태정 대전시장이 10일 대전 중구 대흥동 도시철도 2호선(트램) 12공구 건설현장을 찾아 흙막이 시설과 배수시설, 토사 유실 방지시설, 공사장 안전관리계획 등 재해취약지역 안전관리 현장점검을 하고 있다. 2026.7.10 ⓒ 뉴스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대전시감사위원회민선 8기트램3칸 굴절버스대전관광공사대전부청사박종명 기자 대전시의회, 정책 연구용역 심의위원회 개최대전청과, 이웃돕기 성금 5000만원 대전시에 기탁관련 기사대전 도시철도 2호선 급전 방식 논란 점화…민선 9기 해법 시험대"대전 도시철도 2호선 수소트램→가선트램 방식 변경하자"대전시의회도 관광공사 등 민선 8기 주요 사업 적정성 '정조준'대전시의회, 올해 공무국외 출장 예산 반납…"고통 분담 차원"허태정 인수위 "민선 8기 4대 사업 심각한 문제…감사·수사 의뢰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