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합동감식 6시간40분간 진행…발화 추정지 확인에 주력CCTV 없어 초기 상황 불명확…경찰, 관계자 2명 참고인 조사7명의 사상자를 낸 대전 유성구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에서 2일 오전 국립과학수사연구원과 대전경찰청 과학수사계, 소방 당국 소속으로 구성된 합동감식팀 감식을 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2026.6.2 ⓒ 뉴스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한화에어로스페이스대전경찰청한화김종서 기자 '우주 비밀' 단서 찾았다…암흑물질 후보 '윔프' 추정 신호 포착도로공사 대전충남본부, 직업계고 학생 '드론 전문가' 육성 지원관련 기사'7명 사상' 한화에어로 폭발사고…임직원 3명 추가 입건"한화에어로 폭발, 정전기 가능성도 있다"…세척 도구 전도성 재질정의당 “한화에어로 안전문화혁신위는 사법 처벌 피하기 위한 면피용”한화에어로 사고 추가 합동감식 4시간30여분만에 마무리(종합)한화에어로 사고 추가 합동감식…기계 설비 살피고 유류물 수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