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경영진 지키기 위한 법률적 방패막이” 주장대전경찰청 등 수사전담팀이 지난 4일 오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에서 압수수색을 하기 위해 차량으로 진입하고 있다. 2026.6.4 ⓒ 뉴스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한화에어로스페이스안전문화혁신위원회정의당박종명 기자 대전 환경단체 “한화생명볼파크 다회용기 사용 전국 평균 밑돌아”허태정 시장 당선인 “2차 공공기관 이전 대전 반드시 포함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