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경영진 지키기 위한 법률적 방패막이” 주장대전경찰청 등 수사전담팀이 지난 4일 오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에서 압수수색을 하기 위해 차량으로 진입하고 있다. 2026.6.4 ⓒ 뉴스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한화에어로스페이스안전문화혁신위원회정의당박종명 기자 "대전시 선도지구 선정 신뢰 못해"…탈락 구역 주민 점수 공개 요구미군 전사자 818명 추모…11회 대전지구전투 전승기념식 열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