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압세척 중 잔여 화약 제거 작업 추정…국과수 정밀감정 진행한화에어로스페이스 폭발 현장. (고용노동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6.1 ⓒ 뉴스1김종서 기자 대청호 회남수역 조류경보 '경계'→'관심' 하향'대전 교제 살인' 40대 신상공개 결정…피의자 이의제기에 일시 유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