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료·직원들과 합동분향소 조문…취재진에 답 없이 자리 떠나유가족, 신원 확인 지연에 답답함…이르면 23일 확인될 듯손주환 안전공업 대표(왼쪽)와 임직원들이 22일 오전 10시30분 대전시청 1층에 마련된 공장 화재 사망자 합동분향소에서 묵념하고 있다. 2026.3.22 ⓒ 뉴스1 김종서 기자손주환 안전공업 대표(왼쪽)를 비롯한 안전공업 임직원들이 22일 오전 10시30분 대전시청 1층에 마련된 화재 사망자 합동분향소를 찾아 묵념하고 있다. ⓒ 뉴스1 김종서 기자관련 키워드대전대전자동차부품공장대전공장대전화재김종서 기자 "너 없이 어떡하라고"…대전 공장화재 합동분향소 눈물바다(종합)"아들, 네가 왜 여기 있어"…대전 참사 합동분향소 유가족들 오열관련 기사"너 없이 어떡하라고"…대전 공장화재 합동분향소 눈물바다(종합)대전시민사회 "대전 공장 참사 반드시 철저한 진상규명 이뤄져야""아들, 네가 왜 여기 있어"…대전 참사 합동분향소 유가족들 오열"부모님께 사랑한다고 전해줘"…대전공장 희생자, 연인과 마지막 통화국힘 "대전 공장 화재 원인 철저 규명…산업안전 원점 재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