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료·직원들과 합동분향소 조문…취재진에 답 없이 자리 떠나유가족, 신원 확인 지연에 답답함…이르면 23일 확인될 듯손주환 안전공업 대표(왼쪽)와 임직원들이 22일 오전 10시30분 대전시청 1층에 마련된 공장 화재 사망자 합동분향소에서 묵념하고 있다. 2026.3.22 ⓒ 뉴스1 김종서 기자손주환 안전공업 대표(왼쪽)를 비롯한 안전공업 임직원들이 22일 오전 10시30분 대전시청 1층에 마련된 화재 사망자 합동분향소를 찾아 묵념하고 있다. ⓒ 뉴스1 김종서 기자관련 키워드대전대전자동차부품공장대전공장대전화재김종서 기자 대전 화재 참사, 경보기 꺼지고 스프링클러 차단 '복합 인재'(종합)경찰, 안전공업 임직원 6명 출국금지…'대피 지연' 중점 수사관련 기사'3월 어느 날'…대전 안전공업 참사에 500만원 익명 기부경남 익명의 나눔천사, 대전 공장 화재 피해에 500만원 기탁정부 "대전화재 피해자·유가족에 심리·치료·생활안정 지원""대전 화재 재발 막는다"… 소방청, 금속가공 사업장 2865곳 긴급 점검"기름때 닿으면 폭발" 예견된 참사…안전공업, '절연 저하' 지적 받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