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 공정 보유 사업장 집중 타깃, 불량 요인 선제적 제거24일 오전 사상자 74명이 발생한 대전 안전공업 공장 화재 참사의 원인을 밝히기 위해 안전보건공단과 노동당국과 소방이 현장 감식을 진행하고 있다. 2026.3.24 ⓒ 뉴스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소방청한지명 기자 서울시청, 5부제 첫날 혼선 없어…"출근길 큰 문제 없었다"[동정] 김민재 차관, 국과수 71주년 기념식 참석관련 기사대전 화재 사고 후속 대응…노동부, 고위험 사업장 1000곳 '긴급 점검'정부 "대전화재 피해자·유가족에 심리·치료·생활안정 지원"반도체 공정 유독물질 'TMAH' 사고 예방…소방청, 리플릿 배포티웨이항공 승무원 기내 응급환자 생명 구했다…"안전 훈련 성과"소방청 "대전 공장 화재 진압 지연 사실 아냐…나트륨 영향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