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보기 오작동·대응체계 미비 등에 초동조치 지연 가능성옥내주차장 스프링클러는 나트륨 정제소 운영 때문에 차단74명의 인명피해가 발생한 대전 안전공업 화재와 관련해 23일 경찰과 소방, 고용노동부와 국립과학수사원 등 관계 기관이 합동 감식을 하고 있다. 2026.3.23 ⓒ 뉴스1 김기태 기자손주환 안전공업 대표가 23일 경찰·대전노동청 관계자들이 화재로 74명의 인명피해가 발생한 대전 대덕구 안전공업에 대해 압수수색을 진행하는 안전공업 사무실을 나서고 있다. 2026.3.23 ⓒ 뉴스1 김기태 기자김종서 기자 경찰, 안전공업 임직원 6명 출국금지…'대피 지연' 중점 수사'안전공업' 나트륨 정제로 스프링클러 차단…경보기는 울리다 꺼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