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경남에서 익명으로 어려웃 이웃을 돕는 '기부천사'가 24일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한 대전 공장 화재 피해 지원 성금.(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경남 익명의 나눔천사대전 공장 화재박민석 기자 창원 공장서 1톤 철근에 깔려 60대 작업자 사망'전교생 6명' 산청 삼장초, 98년 역사 마침표…인근 덕산초와 통합관련 기사"베네수엘라 지진 피해에 써달라" 500만 원 두고간 경남 '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