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명 조사…희생자 2명은 하청, 파견인력 정상절차 여부도 살펴"안전 건의 묵살 증언 관련 경영진이 묵살한 건지는 불투명"손주환 안전공업 대표가 23일 경찰·대전노동청 관계자들이 화재로 74명의 인명피해가 발생한 대전 대덕구 안전공업에 대해 압수수색을 진행하는 안전공업 사무실을 나서고 있다. 2026.3.23 ⓒ 뉴스1 김기태 기자김종서 기자 '74명 사상' 안전공업 화재…'복합적 인재' 정황 드러나(종합)'안전공업' 나트륨 정제로 스프링클러 차단…경보기는 울리다 꺼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