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특위 '미래 말살' 국민의힘 규탄국민의힘은 24일 국회서 반대 총궐기대회민주당 특위는 23일 오전 국회 본관 앞에서 '충남대전 미래 말살 국민의힘 규탄대회'를 개최했다. (시당 제공) / 뉴스1박경호(갸운데) 대덕구당협위원장이 23일 오후 대전시의회 기자실에서 더불어민주당 박정현 시당위원장의 '관제데모' 발언과 관련해 회견을 하고 있다. 왼쪽은 이택구 유성구당협위원장, 오른쪽은 이상래 동구당협위원장. / 뉴스1 박종명 기자관련 키워드충남대전 통합 법안본회의민주당국민의힘규탄대회총궐기대회박종명 기자 대전경실련 “대전·세종 시장·교육감 후보 평균 재산 10억 원대”'윤 어게인 집회' 참석·'논문 표절' 등 거친 설전…대전시장후보 토론김낙희 기자 충남도, AI로 혼인·출산 추이 분석…"관련 정책 수립시 활용"서천특화시장 찾은 정청래 "조속 재건축 책임질 것"관련 기사TK-충남·대전 통합법 오늘 본회의 처리 불발…이달 내 통과도 난망박수현 의원, 6일 도청서 충남지사 출마 선언'대전·충남' 통합 물 건너가나…TK 통합법 연계 처리 놓고 이견37년 만의 대전·충남 통합 중대 기로…국회에 이목 집중충남·대전 통합 법안 보류에 고민 커지는 '통합시장' 주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