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간극 좁힐 가능성 크지 않아2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2회국회(임시회) 법제사법위원회 제4차 전체회의에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안(대안)에 대한 거수 표결이 진행되자 국민의힘 위원들이 항의하고 있다. 2026.2.24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국회 법사위충남대전 통합 법안본회의민주당국민의힘박종명 기자 이택구 국민의힘 유성갑 위원장 "대전은 들러리, 핫바지인가?"대전관광공사 '딜라잇 엑스포 브릿지' 불꽃쇼 취소김낙희 기자 충남도의회, 주민자치회 제도 개선 방안 논의박수현 지사 "보령의 에너지 전환과 해양관광 도약에 힘 모을 것"관련 기사박수현 의원, 6일 도청서 충남지사 출마 선언37년 만의 대전·충남 통합 중대 기로…국회에 이목 집중충남·대전 통합법안 법사위 보류…민주당 "국힘의 발목잡기"(종합)이장우 시장 "법사위 '충남·대전 통합' 법안 유보 아주 잘한 일"박지원 "이철우 경북지사 통합 도움 요청했는데…국힘 청개구리 심보로 무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