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분권 기초 설계 제대로 안 하면 극심한 혼란”김태흠 충남도지사와 이장우 대전시장 등이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앞에서 열린 대전·충남 졸속 통합 반대 범시·도민 총궐기대회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6.2.24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이장우충남대전 통합 법안국회 법사위본회의 상정 유보박종명 기자 이택구 국민의힘 유성갑 위원장 "대전은 들러리, 핫바지인가?"대전관광공사 '딜라잇 엑스포 브릿지' 불꽃쇼 취소관련 기사'대전·충남' 통합 물 건너가나…TK 통합법 연계 처리 놓고 이견'충남대전 통합 극적 통과?'…정청래 대표 "정치는 가능성의 예술"37년 만의 대전·충남 통합 중대 기로…국회에 이목 집중충남·대전 통합법안 보류 여파 계속…"돌아오라 vs 폐기하라"(종합)이장우 시장 "민주당 통합법안 폐기해야…다음 총선 때 결론내도 충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