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에 주소를 둔 12명 대상…2명은 해당 지자체 보장 적용합동분향소 3465명 조문…유가족·부상자 전담공무원 배치22일 대전시청에 마련된 대전 안전공업 화재 희생자 합동분향소에서 시민들이 조문을 하고 있다. 2026.3.22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대전 안전공업 화재희생자시민안전보험금박종명 기자 대전교통공사 2년 연속 '독서경영 우수직장' 인증대전시 행정포털 오류 자동 복구 프로그램 '온셋' 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