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무산에 대비한 선거전략·거취 변화 등 불가피예비후보 측 관계자 "법안 통과 안되면 대전시장 준비"2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2회국회(임시회) 법제사법위원회 제4차 전체회의에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안(대안)에 대한 거수 표결이 진행되자 국민의힘 위원들이 항의하고 있다. 2026.2.24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충남대전 통합 법안국회 법사위국민의힘이재명통합시장 선거박종명 기자 대전시, 세계경제과학도시연합 2대 회장도시 재선출대전시, 대학생 학자금대출 이자 지원…최대 100만원김낙희 기자 보령시 지난해 3분기 생활인구 205만명…도내 1위충남 1월 수출액 94억 달러…무역수지 '60억 달러'로 1위관련 기사충남·대전 통합법안 보류 여파 계속…"돌아오라 vs 폐기하라"(종합)김태흠 충남지사 "졸속 법안 만들어 놓고 희생양 찾나"법사위 보류 '충남·대전 통합' 법안…3월 첫 본회의 처리 가능성은?박지원 "이철우 경북지사 통합 도움 요청했는데…국힘 청개구리 심보로 무산"野 반발 속 전남광주 통합법만 법사위 통과…'尹사면금지법' 계류(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