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완전히 새 법안 다른 의사 결정 필요”민주당 “통합 의견 청취 이미 이뤄져 의제하면 돼”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이 지난 7일 대전시의회에서 대전·충남 통합 및 충청발전특별위원회 발족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1.7/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이장우 대전시장과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21일 대전시청 접견실에서 대전·충남 행정통합 관련 긴급 회동을 갖고 있다. (공동취재)2026.1.21/뉴스1관련 키워드대전충남 통합민주당 통합법안국민의힘시도의회 의견 청취박종명 기자 대전TP '수요맞춤형 실증 테스트베드' 지원…6개 사 모집허태정 전 대전시장, 29일 '대전·충남 통합특별시장' 출마 선언김낙희 기자 국민의힘 충남도의원들 "권한·재정 이양 없는 행정통합 반대"서천군, 올해 7447억 규모 418개 사업 추진관련 기사국민의힘 충남도의원들 "권한·재정 이양 없는 행정통합 반대"국힘 충남도당 “빈껍데기 통합 반대…충남도민은 진짜 권한 원한다”성일종 “통합 반대 세력은 정부여당…대표 발의 법안 그대로 베껴도 돼”민주당 대전 "이장우·김태흠 통합 밥상 앞 반찬 가짓수 탓해"이장우·김태흠 '행정통합 인센티브' 거듭 비판…“대통령 결단해야”(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