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우 “5극3특 대통령 공약 쇼케이스로 전락”김태흠 “법안 쪼그라뜨려 팥소 없는 찐빵 만들어”이장우 대전시장과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21일 대전시청 접견실에서 대전·충남 행정통합 관련 긴급 회동에 앞서 악수하고 있다. 2026.1.21/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대전충남 통합이장우김태흠이재명민주당 통합법안박종명 기자 대전역세권 복합 2-1 구역 사업 '무산' 위기감 고조허태정 "국가 반도체 종합연구소 대전 설립 반드시 이뤄낼 것"관련 기사충남도의회 '행정통합 특위' 활동 마무리與 12곳 vs 野 4곳, 서울 내줘 절반의 승리…재보선은 9 대 4[개표상황] 지선 민주 12곳·국힘 2곳 승리…서울·경남 초박빙 '접전'(종합)개표율 48.12%, 시도지사 민주 13곳·국힘 3곳 우세…與 승리 전망[6·3 지선] 민주, 광역단체장 11곳 석권 유력…국힘, 경북 수성(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