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우 “5극3특 대통령 공약 쇼케이스로 전락”김태흠 “법안 쪼그라뜨려 팥소 없는 찐빵 만들어”이장우 대전시장과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21일 대전시청 접견실에서 대전·충남 행정통합 관련 긴급 회동에 앞서 악수하고 있다. 2026.1.21/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대전충남 통합이장우김태흠이재명민주당 통합법안박종명 기자 대전오월드, 임산부·장애인에 사파리 '우선탑승제' 시행민주당 대전 기초단체장 공천에 21명 신청…서구청장 8대 1관련 기사김태흠 "행정통합 마무리 안돼 공천 신청 보류…추가 공모 시 신청"(종합)김태흠 충남지사 "행정통합 마무리되지 않아 공천 신청 보류"6·3 지방선거 與 단수공천으로 속도…野, TK제외 '인물난'대전·충남 통합 무산 위기에 '2차 공공기관 이전 소외' 우려지선 D-90, 공직 사퇴 오늘 마감…여야 대진표 윤곽 드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