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충남만 제자리걸음하면 지역 경쟁력 상실 뻔해”이장우 대전시장과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21일 대전시청 접견실에서 대전·충남 행정통합 관련 긴급 회동에서 악수하고 있다. (공동취재)관련 키워드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이장우김태흠대전충남 통합박종명 기자 성일종 “통합 반대 세력은 정부여당…대표 발의 법안 그대로 베껴도 돼”이장우·김태흠 '행정통합 인센티브' 거듭 비판…“대통령 결단해야”(종합)관련 기사'연 5조 인센'에 광주·전남 '환영'·대전·충남 단체장들 '실망'(종합)[인터뷰]박정현 "대전·충남 통합 법안 설날 전엔 통과될 것""대충 사는 '대충시' '충대시' 어감 안좋다"…대전·충남 통합 명칭 논란탈환이냐 수성이냐…최대 승부처 서울·경기·충청·부산 '총력전' 시동대전·충남 통합 논의 가속화…시민단체 "숙의 없는 속도전 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