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충남만 제자리걸음하면 지역 경쟁력 상실 뻔해”이장우 대전시장과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21일 대전시청 접견실에서 대전·충남 행정통합 관련 긴급 회동에서 악수하고 있다. (공동취재)관련 키워드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이장우김태흠대전충남 통합박종명 기자 대전시의회, 민간임대주택 정책 개선 방안 모색 간담회 개최대전TP, 3기 인권경영위원회 출범…책임 경영 강화관련 기사민주당 대전 통합촉구 단식·천막농성 중단…"통합 끈 놓지 않을 것"장종태 "국힘 단체장 충청미래 팔아"…김태흠 "애초에 광주전남만"(종합)'대전·충남' 통합 물 건너가나…TK 통합법 연계 처리 놓고 이견광주전남 통합법 본회의 통과에 여당 의원들 "충남·대전은요?"37년 만의 대전·충남 통합 중대 기로…국회에 이목 집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