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제 이양 없는 통합은 기만…대전충남특별시, 실질적 자치권 보장돼야”국민의힘 충남도당 성명서(충남도당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1.21/뉴스1김태완 기자 서산해미읍성 설 연휴 북적…전통 세시풍속 체험에 귀성객 '발길'강승규 “분권 없는 정치흥정” 충남·대전 통합 반발…국회서 규탄대회 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