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장비 업체 업무 중단…일부 업체 직원 휴무주변 아파트·농가는 '분진 피해'…인근 도로 통제도이랜드 물류창고 인근 업체 직원들이 화재 현장을 살펴보며 출근하고 있다. 2025.11.17. ⓒ 뉴스1 이시우 기자이랜드 물류창고 화재가 발생한 지 3일이 지났지만 무너진 건물 사이에서 여전히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 2025.11.17. ⓒ 뉴스1 이시우 기자관련 키워드이랜드화재피해이시우 기자 순천향대, 외국인 전용 '국제대학' 신설…신입생 80명 입학천안 이랜드 물류센터, 화재 원인 끝내 미궁 속으로관련 기사이랜드패션 물류센터 화재 한달…원인 규명 장기화·피해보상 착수이랜드월드, 천안 물류센터 인근 주민·근로자에 무료 건강검진 지원"불은 껐지만"… 초대형 물류센터 화재 철거·보상 등 과제 산적조동주 이랜드 대표 "생산·배송 빠르게 안정화…경영진 원팀 대응"충남소방본부, '이랜드 화재' 계기 대형 화재 예방 긴급 대책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