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에 탄 건물 노출로 불안감↑…건물 처리 결정 시간 걸릴 듯영업중단 업체·공공물 파손도 배상해야…이랜드 "최선 다할 것"이랜드패션 물류센터 화재 5일째인 19일, 화재 현장에서 200m 떨어진 곳에 위치한 충남 천안시 동남구 풍세면 이랜드유통 천안 물류센터와 불에 탄 패션 물류센터가 대비된 모습을 보이고 있다. 2025.11.19/뉴스1 ⓒ News1 이시우 기자이랜드패션 물류센터 화재 사흘 째인 17일 충남 천안 동남구 화재현장에서 소방당국이 굴절·고가 사다리차를 이용해 잔불 진화를 하고 있다. 2025.11.17/뉴스1 ⓒ News1 이시우 기자충남 천안 동남구 이랜드패션 물류센터 화재 이틀 째인 16일 화재 현장 주변에 출입 금지 표지판이 설치돼 있다. 소방당국은 대응1단계를 유지한 채 화재 진압을 이어가고 있다. 2025.11.16/뉴스1 ⓒ News1 이시우 기자관련 키워드이랜드화재이시우 기자 아산 송남중 방과 후 아카데미 3년 만에 재개천안 '시니어 안전지킴이' 지역 사회 안전망 역할 톡톡히관련 기사천안 이랜드 물류센터 7월 철거…천안시, 철거 계획 점검천안 이랜드 물류센터 이르면 4월 철거 개시천안 이랜드 물류센터, 화재 원인 끝내 미궁 속으로관세청장, AEO 제도 통해 물류센터 화재 극복한 이랜드월드 방문이랜드패션 물류센터 화재 한달…원인 규명 장기화·피해보상 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