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증거 확보 난항…원인 특정 못할 수도기업·주민 피해 신고 30여건…화재 건물 철거 방침이랜드패션 물류센터 화재 현장에 안전 펜스가 설치돼 있다. ⓒ 뉴스1 이시우 기자경찰과 소방, 국립과학수사연구원으로 꾸린 합동감식팀이 21일 오전 충남 천안시 이랜드 물류센터 화재 현장 감식을 하고 있다. 2025.11.21/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이랜드패션 물류센터 화재 현장감식이 실시된 21일 충남 천안시 동남구 풍세면 이랜드유통 천안 물류센터가 화재로 일부 건물이 붕괴돼 있다. 2025.11.21/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이랜드물류센터화재이시우 기자 아산시, 내년도 생활임금 시급 1만2630원…올해보다 4.1% 인상전기차 구경하다가 '쿵'…모터쇼서 전시차 운전한 중학생관련 기사강명구 "대형 물류창고 3m마다 스프링클러 의무화"…대표 발의영업익 늘었는데, 대출 이자 부담에…이랜드리테일, 1200억 순손실 늪천안 이랜드 물류센터 7월 철거…천안시, 철거 계획 점검천안 이랜드 물류센터 이르면 4월 철거 개시천안 이랜드 물류센터, 화재 원인 끝내 미궁 속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