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방화·실화 등 '혐의 없음' 수사 종결…국과수도 '원인 미상'15일 오전 충남 천안 동남구 이랜드패션 물류센터에서 화재가 발생해 검은 연기와 함께 화염이 치솟고 있다. 소방 당국은 대응 2단계로 격상해 화재를 진화 중이다. 2025.11.15 ⓒ 뉴스1 이시우 기자이랜드패션 물류센터 화재 현장감식이 실시된 21일 충남 천안시 동남구 풍세면 이랜드유통 천안 물류센터에서 소방차량으로 방수하고 있다. 2025.11.21 ⓒ 뉴스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이랜드 물류이시우 기자 "팍팍 기래요" 아산을 출마 전은수에게 전한 강훈식의 조언전은수 전 대변인 아산을 보선 출마 "아산 발전 이끌 것"관련 기사쿠팡 김범석 의장 결국 총수 지정…공정위 "동생 부사장 실질 경영 참여"태림포장, 이랜드리테일과 친환경 포장 도입…공급망 ESG 구현컬리·알리도?…홈플러스 익스프레스 인수 조용한 눈치싸움천안 이랜드 물류센터 7월 철거…천안시, 철거 계획 점검천안 이랜드 물류센터 이르면 4월 철거 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