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방화·실화 등 '혐의 없음' 수사 종결…국과수도 '원인 미상'15일 오전 충남 천안 동남구 이랜드패션 물류센터에서 화재가 발생해 검은 연기와 함께 화염이 치솟고 있다. 소방 당국은 대응 2단계로 격상해 화재를 진화 중이다. 2025.11.15 ⓒ 뉴스1 이시우 기자이랜드패션 물류센터 화재 현장감식이 실시된 21일 충남 천안시 동남구 풍세면 이랜드유통 천안 물류센터에서 소방차량으로 방수하고 있다. 2025.11.21 ⓒ 뉴스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이랜드 물류이시우 기자 아산시, 내년도 생활임금 시급 1만2630원…올해보다 4.1% 인상전기차 구경하다가 '쿵'…모터쇼서 전시차 운전한 중학생관련 기사"인생 2막 일자리 찾으세요"…서울시, 중장년 채용박람회 개최강명구 "대형 물류창고 3m마다 스프링클러 의무화"…대표 발의글로벌세아 태림포장 "2028년까지 사업장 80% 태양광 전환"82년 역사 대백 주인 바뀐다…구정모 회장 등 지분 25.8% 매각(종합)영업익 늘었는데, 대출 이자 부담에…이랜드리테일, 1200억 순손실 늪