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대한 손실에도 역동적으로 살아 숨 쉬고 있음을 다시 느껴""사고 수습 위해 모든 노력…이랜드다운 방식으로 이겨낼 것"이랜드패션 물류센터 화재 5일째인 19일, 화재 현장에서 200m 떨어진 곳에 위치한 충남 천안시 동남구 풍세면 이랜드유통 천안 물류센터와 불에 탄 패션 물류센터가 대비된 모습을 보이고 있다. 2025.11.19/뉴스1 ⓒ News1 이시우 기자관련 키워드이랜드천안물류센터화재박혜연 기자 티니핑·포켓몬·헬로키티…편의점 화이트데이 '캐릭터 전쟁' 개막GS25, 화이트데이 맞아 티니핑·몬치치 굿즈 출시관련 기사이랜드패션 물류센터 화재 한달…원인 규명 장기화·피해보상 착수'제2 천안 물류센터 화재 막자' 충남소방본부 물류센터 안전 조사이랜드월드, 천안 물류센터 인근 주민에 '건강 지원 물품' 4000세트 지원'이랜드 화재 계기' 충남소방본부, 소방 인프라 재설계 추진이랜드 물류센터 합동 현장감식 마무리…내부 진입은 못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