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위험 사업장 맞춤 예방·1조원 설비 지원…산재 감축 '드라이브'AI 예측모델 확대…2030년 OECD 수준 0.29명 달성 추진이륜차 배달종사자들이 가상현실(VR)을 활용한 안전교육을 받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안전보건공단김현중산재예방사업산재고용노동부나혜윤 기자 노동부, 경총과도 '부대표급 협의체' 가동…노사정 균형 소통 체계 구축아빠 육아휴직 60.7% 증가…노동부, '워킹맘·대디' 타운홀미팅관련 기사추락·끼임 사고 직접 체험…인천 안전체험교육장 개관"산재 예방 동참" KCC,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과 '맞손'한국안전학회, 'APSS' 제주서 개최…"현장 안전혁신 전환점"코레일,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과 '안전한 일터 만들기' 맞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