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위험 사업장 맞춤 예방·1조원 설비 지원…산재 감축 '드라이브'AI 예측모델 확대…2030년 OECD 수준 0.29명 달성 추진이륜차 배달종사자들이 가상현실(VR)을 활용한 안전교육을 받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안전보건공단김현중산재예방사업산재고용노동부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관련 기사소규모 사업장 산재예방 지원 확대…최대 3000만원·90%까지 지원지방공기업 '안전활동 수준평가' 첫 도입…경영평가 반영[재산공개] 김영훈 13억·권창준 20억…노동부 고위직 재산 증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