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구 망월동의 한 축사에서 북구청 동물정책팀 직원들이 살수차를 이용해 물을 뿌리고 있다.(광주 북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News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환경산업노동근로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재생에너지 100GW 보급 목표로"…기후부, 전력망 확충에 '집중'"삵·담비 여기 사는구나"…국립공원, 신규습지서 660종 생물종 확인관련 기사"쿠팡 김범석 바라는 세상 위해 밤낮없이 뛰어"…택배노조 뿔났다6만가구 공급 속도 내려면…용산·태릉CC·과천 이견 조율 관건경찰, 로저스 쿠팡 대표 12시간 반 조사…'증거인멸' 집중 추궁(종합)로저스 쿠팡 대표 "모든 수사에 최선"…증거인멸 혐의 첫 경찰 출석포스코 노사, K-노사문화 모델 구축 나선다…공동연구 킥오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