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특별시, 대한민국 새로운 성장축 기대15일 충남 천안시 동남구 신부동 신세계백화점 앞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충남도당 '충남대전 행정통합 서명운동본부' 발대식에서 이정문 도당위원장이 발언하고 있다. 2026.1.15/뉴스1 ⓒ News1 이시우 기자관련 키워드민주당충남도당행정통합이시우 기자 아산시, 당직근무 제도 단계적 폐지'인구 70만 시대' 천안시 인구 유입 지속관련 기사민주당 충남도당, '충남·대전 통합' 알리기 시동이장우·김태흠, 한동훈 제명 논란에 "당무사항"…입장 안밝혀장동혁 "대전·충남 행정통합, 257개 특례 훼손 안 돼"(종합)민주당 충남도당 위원장 "대전·충남 통합, 균형발전 출발점"與 "대전·충남 통합 특별법 내년 2월 처리…속도감 있게 추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