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특별시, 대한민국 새로운 성장축 기대15일 충남 천안시 동남구 신부동 신세계백화점 앞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충남도당 '충남대전 행정통합 서명운동본부' 발대식에서 이정문 도당위원장이 발언하고 있다. 2026.1.15/뉴스1 ⓒ News1 이시우 기자관련 키워드민주당충남도당행정통합이시우 기자 아산 철강공장 화재 5시간만에 완진…1명 사망·공장 1개동 전소(종합2보)아산 철강업체서 불…60대 대표 사망·공장 1개동 전소(종합)관련 기사국힘 행안위원 "대전·충남 통합법, 강제 결혼…강제 이혼보다 어려워""대전·충남 행정통합, 재정·권한 빠진 졸속…주민투표 해야"'충남대전 통합 해법 이견', 여·야 주민 대상 여론전 강화(종합)충남 민주당원들 "충남대전 통합 도민 홍보활동 강화해야"정의당 대전·충남 "묻지마 통합 중단하고 특별법안 폐기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