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국방AI센터, 뜬금없다" vs 신 "철도지하화, 비용 조달 무리"18일 SK브로드밴드 중부방송에서 열린 제22대 총선 천안갑 국회의원 후보자 토론회 모습. (천안시기자회 제공) /뉴스1문진석 후보(왼쪽)와 신범철 후보. /뉴스1관련 키워드410총선이시우 기자 '배 열과 피해 보장 보험' 시범 사업 가입률 0.91%씨킴문화재단, 제주 고교생 20명에게 장학금 2000만원관련 기사이재성, 부산시장 출마선언…"AI 세계 1위 도시 만들겠다"도전과 응전의 인생사…빈민촌 소년공, 대통령 되다조국 옥중 서신 "尹 구치소에서 만나겠다 싶었는데…난 땀 나도록 뛴다"배현진 "윤 대통령, 시정연설 나왔어야…이해 못할 정무 판단"[속보] 버킹엄궁, 키어 스타머 노동당 대표 英 총리로 공식 임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