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의계 "아픈 곳도 모르고 사전 비용 알 수 없어""자가진료하는 상황…사람·동물건강권도 못 지켜"허주형 대한수의사회장(오른쪽)과 정기영 대전시수의사회장이 26일 충남대 동물병원에서 열린 '2024년도 대전시수의사회 정기총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 뉴스1 최서윤 기자관련 키워드펫헬스케어동물동물병원진료최서윤 동물문화전문기자 "직접 만나보면 생각 달라져요"…동물보호센터 찾은 배우들"은퇴 봉사견에게 새 가족을"…동물보호의 날 앞두고 따뜻한 동행관련 기사강아지 아토피, 특정 알레르겐만 피하면 될까…달라진 정의"고양이 키워보니 진료가 달라졌다"…베테랑 수의사들의 조언진료 역량 키우려고 '열공'…과감히 진료 1시간 포기한 동물병원"배울 점이 정말 많다"…中 수의사들이 놀란 한국 동물병원손으로 술기 익히고 특화진료 체험…예비 수의사들의 특별한 하루